【나비】ChRocktikal - 나비 (奈祕) 中韓歌詞
- 站主

- 7小时前
- 讀畢需時 2 分鐘
Lyrics,原文部分照人分色
(觀前提醒本篇造詣過高,本人僅能臨摹)
Intro Siyeon
야유만귀축인심
野遊萬鬼嘲人心
아이공복수기형
吾以空腹吞其形
일귀입구화위화
一鬼入口化為火
화입단전성명등
火入丹田成明燈
백귀입복무일존
百鬼入腹無一存
개성골광조아신
箇成骨光造我身
아신비아귀역아
我身非我鬼亦我
만영귀일명왈적
萬影歸一明曰寂
비나이다 비나이다
祈求上蒼,誠心期盼
나비이다 그래 나는
吾為蝶身,我即是那蝶
뜬 눈으로 밤을 누비며 뛰어
睜著雙眼穿梭於黑夜中
짤랑짤랑
鏘啷鏘啷
발밑에 칼날
腳下便是刀鋒
팔랑팔랑
輕飄輕飄
꼭 나비처럼 나라샤
如同蝶般輕盈舞動
네 그림자 속 그놈은
躲藏在黑影中的那傢伙
내가 잡아먹어 치워 주마
我會替你將其吞噬
살금살금 옳지 좋다
靜悄悄地,就是這樣
이리 오너라
到這裡來吧
거기 있는 걔는 됐다
那邊的那個已無用處
여기 붙어라
依附於此吧
이제부터 이 몸이 네 집이 될 게다
即刻起這肉身便是你的住所
일시세간은 제악으로 염오
世間萬物已被惡念汙染
중생은 기중에 박착하여
眾生皆已深陷其中無從脫離
영겁의 악도로 전생하느니라
永劫的惡道中無盡沉淪
발악하자 시커멓게
儘管掙扎吧,而後墮入黑暗
여시아문 여위오 오위여 호위무이
如是我聞,汝為吾,吾為汝,何以為異
오등동체 결성악업 영계불멸
吾等同體,共成惡業,靈界不滅
내 그릇에 가득 담긴 흑은
盛滿我這器皿的漆黑
다 내가 차린 상을 먹소
將我所準備的盛宴一飲而下吧
살금살금 옳지 좋다
靜悄悄地,就是這樣
이리 오너라
到這裡來吧
거기 있는 걔는 됐다
那邊的那個已無用處
여기 붙어라
依附於此吧
이제부터 이 몸이 네 집이 될 게다
即刻起這肉身便是你的住所
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