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Gloom】ChRocktikal - 영원할 초록 빛깔의 너이기에 中韓歌詞

Lyrics,原文部分照人分色
Siyeon
소란스러운 공기 속에 길을 잃어도
即使在喧囂的空氣中迷失了方向
아스팔트 위 쏟아지는 소나기를
讓我們淋著傾盆而下的大雨
맞으며 걷자
在柏油路上漫步
손에 들린 우산 하나를
丟下手中僅有的雨傘
버려두고서 가자
就這麼出發吧
이겨낼 거야
一定會克服的
견뎌낼 거야
可以熬過去的
진심이 네게
希望我的真心
전해지고 있길 느껴지고 있길
能傳達給你、能被你所感受到
메말랐던 땅엔
在這乾涸的土地上
비로소 맴돈 초록의 향기가 피어나고 있어
這份終將迴盪著的翠綠芬芳正綻放著
너만의 계절을 사랑하고 있어
我正呵護著這專屬於你的季節
한여름 햇살 그보다 뜨거운 너의 꽃말을
那比盛夏陽光還更炙熱的你的花語
파도가 된 그 울음을 바라보다 그만
凝視著化作海波的哭泣,不自覺地
내리는 빗방울을 맞았고
就這樣淋下了撒落的暴雨
올려다 본 하늘을 수놓은 먹구름 아래
在抬頭仰望被烏雲所點綴的天空之下
헤매다가도 금세 너는 웃더라
即使徬徨,可你卻又嶄露了笑容
그럼 난 너란 애가 그런 애라 좋다 말할게
那麼我可以說,就是因為你是這樣的人,所以我很喜歡
전해지고 있길 느껴지고 있길
能傳達給你、能被你所感受到
메말랐던 땅엔
在這乾涸的土地上
비로소 맴돈 초록의 향기가 피어나고 있어
這份終將迴盪著的翠綠芬芳正綻放著
너만의 계절을 사랑하고 있어
我正呵護著這專屬於你的季節
한여름 햇살 그보다 뜨거운 너의 꽃말을
那比盛夏陽光還更炙熱的你的花語
과거를 지나 한숨을 건너 도착할 곳은
穿越了過去、跨越了嘆息所抵達的那處
너의 오래된 마음 속 비밀화원
是你那久遠心底的秘密花園
나도 데려가 줄래
那你是否能帶領我前往呢
모진 순간에서도 반짝이던 그 눈동자를
即使在殘酷的瞬間也仍舊閃爍的那雙眼
한 번만 더 보고 싶어
我好想再見一次
전해지고 있어 느껴지고 있어
正在傳達著、正在被感受著
너만의 향기가 여름을 흠뻑 물들이고 있어
那屬於你的香氣正將夏天浸染透徹
내일이라는 게 뻔할지 몰라도
或許明天依然是一陳不變的樣子
기대하고 있어
但我仍然期待著
영원할 초록 빛깔의 너이기에
因你是那永恆而翠綠的色彩本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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