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break, you awake】ChRocktikal - 붓꽃 (Iris) 中韓歌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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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原文部分照人分色
Siyeon
이제는 나도 어쩌면
現在的我也許
넘어지지 않을 수 있을까
可以不會再輕易跌倒了嗎
견딜만한 슬픔만 견디며
學會只承受自己能承受的悲傷
남들처럼 걸을 수 있을까
能否像其他人一樣好好走下去呢
긴 밤을 홀로
在長夜中的獨自一人
나 지새는 동안에도
即使徹夜未眠
반짝이는 별을 보았어
也能看見閃爍的繁星
내 것이 아니었던
並不屬於我的
그 눈부심에
那份耀眼
이내 눈 감던 새벽을 기억해
仍然會記得自己因而閉上雙眼的清晨
달빛도 들지 않는
連月光都無法滲透的
어스름 진 이곳에 꽃이 피었다
昏暗之地,卻開出了花
꿈결에도 꿈꿨던 햇살
連在夢中都渴求的陽光
이제 내게 숨결을 머무네
如今總算停留在了我身邊
Oh-E-Oh, Oh-E-Oh, Oh
Oh-E-Oh, Oh-E-Oh, Oh
Oh-E-Oh, Oh-E-Oh, Oh
Oh-E-Oh, Oh-E-Oh, Oh
그칠리 없다고 믿었던 눈물
曾以為將永不止息的淚水
이제 저문 장마처럼
如今卻像是過去的梅雨季
시간은 언제나
人們總是說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말이 있대
時間是不會等人的
이제는 안된다고
「現在這樣是不行的」
고갤 내젓던
搖了搖頭
그 날의 나를 배웅하네
向那天的自己道別
달빛도 들지 않는
連月光都無法滲透的
어스름 진 이곳에 꽃이 피었다
昏暗之地,卻開出了花
꿈결에도 꿈꿨던 햇살
連在夢中都渴求的陽光
이제 내게 숨결을 머무네
如今總算停留在了我身邊
Oh-E-Oh, Oh-E-Oh, Oh
Oh-E-Oh, Oh-E-Oh, Oh
Oh-E-Oh, Oh-E-Oh, Oh
Oh-E-Oh, Oh-E-Oh, Oh
그칠리 없다고 믿었던 눈물
曾以為將永不止息的淚水
이제 저문 장마처럼
如今卻像是過去的梅雨季
Oh-E-Oh, Oh-E-Oh, Oh
Oh-E-Oh, Oh-E-Oh, Oh
Oh-E-Oh, Oh-E-Oh, Oh
Oh-E-Oh, Oh-E-Oh, Oh
잿빛의 새벽 속 눈물 짓던
與在灰白的黎明之中哭泣的我
나를 안아주며
將其擁抱入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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